이민병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민병] 치료 약도 없었던 캐나다 이민병 이야기 1 다시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다.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코로나와 사투하며 학교 졸업도 미루어지고 졸업 전에 취업이 되어 숨 가쁘게 온 것 같다. 오늘은 최근이 이야기가 아닌 이민의 시작의 글을 남겨 보려 한다. 2016년 이민병 시작한국에서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해오고 있었고 한 번쯤은 새로운 환경에 직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때마침 이직을 하게 되었고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며 새로운 업무에 신나게 일하며 지내고 있었던 것 같다. 마음속으로는 '해당 회사에서 해외 발령을 받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것도 의미없다는것을 점점 느껴가고 있었다. 한 번은 어디에서 이런 문구를 접한 적이 있다. "우리가 사는 인생을 바꾸려면 3가지를 바꾸면 된다. 첫째, 우리가 사는 곳을 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