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구스디자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캐나다 구스, 시작 이야기,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품, 캐나다 구스 관리팁, 1년 내내 할인없는 제품 우리 가족은 작년에 처음으로 캐나다의 겨울을 맞이하였다. 토론토 근처이기 때문에 그렇게 추위를 걱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12월로 다가갈수록 캐나다의 추위를 경험할 수 있었으며 추위가 약간의 두려움으로도 번져갔다. 또한, 필자는 학교를 다니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일이 많은 만큼 외부에서 움직임이 많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큰 맘먹고 캐나다 구스 매장에 가서 점퍼를 구매하였다. 얼마 뒤, 많은 눈이 내렸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버스를 잘못 승차하여 전혀 다른 곳으로 간일이 있었다. 버스를 계속 타고 가면 점점 필자가 가야 할 방향과 멀어질 것 같아 중간에 바로 벨을 눌러 내렸다. 내리는 순간 내가 실수했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너무 추웠다. 정말 다행인 점은 그날은 캐나다 구스를 .. 더보기 이전 1 다음